오라클 데이터 이행 - Exchange Partition(파티션 익스체인지)
오라클의 Exchange Partition(파티션 익스체인지)은 파티션 테이블의 특정 파티션 1개와 일반 테이블(Non-Partitioned Table)의 데이터 세그먼트(메타데이터)를 통째로 맞바꾸는 기능입니다. [1, 2] 실제 대용량 데이터를 복사하거나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저장된 디렉토리 주소(포인터)만 변경하므로, 데이터양에 상관없이 1초 미만(순식간)에 작업이 완료됩니다. 대용량 데이터 적재(배치), 이관, 백업 후 삭제 등에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. [1, 3, 4, 5, 6] ➡️ 1. 기본 사용법 및 기본 문법작업을 위해서는 파티션 테이블의 컬럼 구조, 데이터 타입, 순서가 완벽히 동일한 일반 임시 테이블이 필요합니다. [4, 6, 7, 8] ALTER TABLE [파티션_테이블..
2026. 8. 13.